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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스티얼의원 강미지 원장, 한국피부비만성형학회 춘계학술대회서 강연 [메디컬투데이]

  • 날짜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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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 최민석 기자] 국내 미용의료 분야의 대표적인 학술행사인 ‘2026 한국피부비만성형학회 춘계학술대회’가

지난 3월 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학회는 국내외 피부ㆍ비만ㆍ성형 전문 의료진들이 다수 참석해 최신 기술과

임상 사례를 공유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서 셀레스티얼의원 강미지 원장은 ‘모공 및 색소’와 ‘리프팅’이라는 두 가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첫 번째 강의는 ‘모공과 색소치료의 진화: 두 가지 깊이의 3D needle RF로 동시 약물 주입을 이용한 피부 rejuvenation’을 주제로,

모공과 색소 개선을 동시에 겨냥한 고주파와 스킨부스터 병합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원장은 두 가지 깊이에서 작용하는 3D needle RF 기술과 약물 주입이 결합된 새로운 시술 기법을 소개하며,

단순한 단일 시술이 아닌 복합적 접근을 통해 피부를 전반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법론을 구체적인 임상 데이터와 사례를 통해 설명했다.

기존 단일 깊이의 니들 RF 시술 대비 두 가지 깊이를 활용했을 때 모공 축소와 색소 개선 효과가 동시에 극대화되는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상세히 다뤘다. 이를 통해 피부를 전반적으로 회복시키는 효과적인 방법을 임상 사례와 함께 설명했다.


이어진 두 번째 강연에서는 ‘새롭게 변화된 팁 구조에 따른 듀얼고주파 리프팅의 임상적 결과 차이와 시술 전략: 더 넓고, 더 깊게’

라는 주제로 최근 개선된 듀얼고주파 리프팅 팁 구조와 이를 활용한 임상적 효과를 비교 분석했다.


특히 변화된 팁 구조를 통해 보다 넓은 범위와 깊은 조직층에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전략적 접근법을 제시해

안티에이징 시술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론을 공유했다. 리프팅 시술 시 환자 유형별 최적의 팁 선택 기준과

시술 파라미터 설정에 대한 팁도 함께 전달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미지 원장은 “3D needle RF와 듀얼고주파 리프팅은 각각 피부 재생과 탄력을 개선하는 데 있어 매우 혁신적인 기술”이라며,

“이 두 기술은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시술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유용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실제 시술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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